전방 전위증, 분리증

여수백병원의 앞선 의료시스템은 최고의 의료품질을 약속드립니다.

전방 분리증이란 무엇인가요?

척추분리증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척추 사이의 관절 연결이 분리되어 정상적인 움직임 외에 심한 움직임을 가지게 되어 신경이 눌리거나 통증이 오게 되는 질병입니다.

증상의 특징은 좀 무리해서 힘을 쓰거나 일을 하면 통증이 심해지고, 휴식을 취하면 좋아진다는 경우가 많으며 상태가 심한 경우 다른 합병증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척추 분리증은 심해지면 완전히 척추가 틀어져 신경을 심하게 누르는 척추전방위증으로 발전될 경우가 많습니다.

척추분리증

척추 후궁의 협부(pars interarticularis, isthmus)의 한 쪽 혹은 양쪽에 결손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척추 전방분리증의 원인으로는 선천적으로 발견되거나, 발육부진, 혹은 외상성 등이 원인으로 꼽히나, 분명하게 밝혀지진 않았습니다. 대부분 증상이 없고, 보존적 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간혹, 보존적 치료에도 심한 요통이 계속되는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해야 합니다.

전체 인구의 약 5%에서 발견될 정도로 흔하며, 남성의 발병 비율이 여성보다 2배 정도 높게 나타납니다.
제5 요추에서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약 85%). 많은 제4 요추 환자 (14%)에서 척추 이분화(spina bifida)가 동반됩니다.

척추분리증에서 후방유합술을 시행하는 경우
  • MRI상 퇴행성 변화가 심하며 약물 치료에도 불구하고 요통이 심한 경우
  • 단순사진 굴곡과 신전 촬영상 불안정성이 관찰될 때
  • 동일 부위에 추간판 탈출증이 동반될 때
척추전방위증
  • 척추분리증이 진행되어 척추가 서서히 전방으로 전위될 때 척추전방전위증이라고 합니다.
  • 경우에 따라서는 척추궁 협부결손이 없이도 척추 후관절의 이상이나 협부가 길어져 전방전위를 일으킵니다.
  • 대부분 20세 이전에 발생되나 소아에서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보행이나 자세 이상으로 병원을 방문하게 됩니다.
  • 요부동통은 성인에서 나타나며 요부나 둔부의 동통과 하지 방사통을 호소하며, 슬와부 근육군의 긴장이 특징적으로 나타납니다.

→ 슬관절 신전 상태에서 고관절 굴곡이 심하게 제한

→ 서거나 걸을 때 무릎이 굽혀짐

→ 보행 시 보폭 감소, 오리 걸음(waddling gait)

분류
  • 단순 X-Ray 사진으로 전위정도를 측정
  • 제1천추체의 상연을 4등분하여 전위된 정도를 4단계로 분류

1) Grade Ⅰ : 25%까지의 전위

2) Grade Ⅱ : 50%까지의 전위

3) Grade Ⅲ : 75%까지의 전위

4) Grade Ⅳ : 75%이상 전위

TOP
사이드메뉴 열기
이전 다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