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근개질환

여수백병원의 앞선 의료시스템은 최고의 의료품질을 약속드립니다.

어깨힘줄 이전술

8-90대도 나이든 슈퍼맨처럼 살 수 있어야 한다.

어깨힘줄이 노화되어 더 이상 봉합이 불가능하거나, 수술 후 재파열 되어 더 이상 힘줄봉합이 불가능한 환자분들을 ‘힘줄 이전술’과 ‘힘줄이식술’로 고쳐 자신이 하던 직업으로 복귀시키는 어깨치료방법이다.

 

어떤 경우에 어깨힘줄 이전술이나 이식술을 선택하게 될까?

어깨힘줄은 생물이다. 그래서 생로병사가 있을 수 있다.

힘줄이 병이 들거나 죽어버려서 더 이상 역할을 못하게 되면 어깨에서 그 힘줄 기능이 사라져 버린다.

5-70대 초반까지 나이는 젊지도 않고 노인도 아닌 Gray 세대(젊은노인)로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보다가 젊은 나이에 심하게 어깨손상이 와서 살다가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일정기간 사용 후 재수술을 해야 하는 인공관절 대신, 자기관절을 사용할 수 있게 선택하는 방법이 바로 ‘힘줄이전

이나 힘줄 이식수술’이다.

 

어깨힘줄 이전술에 대해 알아볼까요?

견갑하근 손상이 오래되고 심해서 봉합이 불가능 한 상태로 이정도가 되면 대부분 ‘봉합이 불가능해서 이대로 포기하고 살아야 한다’ ‘인공관절을 해야한다’등의 말을 듣고 나서 실망하고 열심히 살다가 길을 잃고 포기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물하는 방법이 바로 ‘근육이전술’이다.

 

'어깨힘줄 이전술'은 어떻게 치료하는방법일까?

신이 다른 목적으로 숨겨놓은 근육을 사람들이 용케도 찾아내서 사용하고 있다.

팔을 몸 안쪽으로 돌리는 견갑하건이 떨어진지가 너무 오래되어 삭아버려서 얼마남아 있지 않고 잡아당겨도 제 자리로 당겨오지 않아 봉합이 불가능 할 때 선택하는 치료방법이다.

아래 쪽에 위치한 같은 방향의 등 근육을 떼어서 관절 속으로 옮기는 수술을 하게 된다. 이때 원래의 견갑하건이 붇던 자리에 뼈 표면을 갈아내서 혈액이 잘 배어 나오게 한 다음

뼈에 구멍을 뚫어서 새로 옮겨온 광배근을 붙여서 팔을 안쪽으로 돌리는 역할을 대신하게 하는 방법으로 수술 후 자기본업으로 복귀는 물론 환자분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치료방법이다.

이 치료방법은 SCI급 국제학술지JSES(Journal of Shoulder and Elbow Surgery)에 ‘봉합불가능한 견갑하건 파열에서 광배근 이전술(Latissimos Dorsi Transfer for Irreparable Subscapilaris Tendon Tears)논문으로 2017. 12월 실렸다.

어깨힘줄 파열이 너무 오래되고 심해서, 봉합이 불가능해 치료를 포기해야 할 연령대인 5-60대 어깨환자들 100여명을 대상으로 등에 있는 근육을 어깨 속으로 이전시켜서 어깨관절의 안정성과 운동성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키는 치료방법으로

여수백병원이 새로 개발해서 시행한 결과 탁월환 효과를 보고하여 채택 등재되었다.

<봉합불가능한 어깨힘줄파열(견갑하건) 파열에서 어깨힘줄이전술(광배근 이전술) 후>

또한 2017년 9월 2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어깨학회(SECEC-ESSSE CONGRESS)에 발표연제로 채택되어 발표를 해 세계의 많은 어깨학자들에게 관심과 갈채를 받았다.

TOP
사이드메뉴 열기
이전 다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