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여수백병원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어깨는 날개입니다. 건강한 날개를 가진 새가 멀리 날 수 있듯
건강한 어깨는 사람에게 날개와 같습니다.

여수백병원에 소중한 발걸음 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건강한 날개를 가진 새가 더 멀리 날 수 있듯 건강한 어깨를 가진 사람이 삶에도 더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습니다.
여수백병원은 어깨수술 1만여 건, 비수술적 치료 5만 5천여 건의 숫자가 말해주듯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로 환자가 신뢰할 수 있는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늘도 연구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을 최소화하면서도 효과는 극대화시키는 최신 치료법을 적극 도입하여, 과거 수술로 치료하던 질환도 이제는 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해졌고, 과거 전신마취가 필요했던 수술도 이제는 어깨 부분마취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난치성 어깨 질환 역시 이제는 통증 완화에 그치지 않고 통증의 원인을 찾아 대처하는 원인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회진 중에 ‘여기가 마지막 병원’이라고 팔걸이에 적어놓으셨던 분을 뵌 적이 있습니다. 통증의 고통뿐만 아니라 치료를 위해 여러 병원을 전전하시며 그분과 가족이 겪으셨을 실망과 근심이 짐작되어 몹시 안타까웠습니다. 저희가 그분들의 어깨를 치료하는 마지막 병원이 되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명의(名醫)는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는 경험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어깨치료 명의가 많은 병원, 여수백병원

이제 강하고 부드러운 어깨로 잃었던 자신감을 회복하십시오!

여수백병원 병원장백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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